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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재학생 23명, 롯데이네오스화학 인턴십

등록 2022.01.23 11:30:04수정 2022.01.23 12: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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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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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롯데이네오스화학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따라 저탄소그린에너지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울산대 학생 23명에 인턴십을 제공했다. 2022.01.23. (사진=울산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대학교는 저탄소그린에너지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역기업인 롯데이네오스화학과 손잡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체 인턴십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따라 마련됐다.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로, 울산대 학생 23명이 참여해 기업체에서 실무과정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인턴십의 주요 내용은 ▲화학공장 안전 가동을 포함한 증설업무 계획수립과 실행과정 ▲품질보증을 위한 분석방법과 실험기자재 사용방법 ▲설비보전을 위한 정비업무 및 현장견학 실무 등으로 구성됐다.
 
양 기관은 이번 인턴십을 통해 학생들이 구직 시 높은 현장 적응력을 가질 수 있으며, 취업 전 기업체에서 현장 실무를 경험함으로써 취업 관련 역량을 쌓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수도권으로 인재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2024년까지 3089억 원을 투입해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가 지역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도와 지역산업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 사업의 목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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