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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4동, 소외계층 지원 강화방안 논의

등록 2022.01.23 16: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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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대구시 남구 대명4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소외계층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명4동 민간사회안전망은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민간자원 발굴 노력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지역의 소외계층에 희망을 주고자 200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공적 제도 만으로 해결이 곤란한 어려움을 가진 소외계층에 전달돼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2014년 구성된 대명4동 민간사회안전망은 현재까지 공공과 민간이 연계해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매년 명절에 대명4동 저소득층을 후원하고 있다.

김문영 대명4동 민간사회안전망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민간사회안전망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우리 동 이웃행복 지킴이로서 복지공동체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d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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