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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행복나눔 연합모금' 성금 기탁 등

등록 2022.01.24 12: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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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군 행복나눔 연합모금 성금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24일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따르면 농원 3곳(세종농원, 향수묘목농원, 도담농원), 가게 3곳(팔팔종합 철물, 꽃피는 산골, 호반가든), 기업 1곳(이원전기공사)이 행복나눔 연합모금 정기 기부에 참여해 현판을 달았다

정기 기부를 약속한 업체는 80곳, 가정은 61곳이다.

성금 모금 활동은 2017년 시작됐다. 지난해 1억7000만 원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계·의료비 등으로 사용한다.

◇충북행복결혼공제 대상자 모집

옥천군은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충북행복결혼공제’ 사업은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미혼 청년 근로자, 청년농업인이 매월 30만 원을 적립하면 충청북도·옥천군, 기업이 매월 50만원(농업인의 경우 30만원)을 추가 적립한다.

5년 만기 후 5000여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공제 상품이다.

모집 대상 인원은 5명으로 근로자 기본형의 경우 만 18~40세 이하 미혼 청년, 정부 지원형은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 이상 재직한 만 18~34세 이하 미혼 청년이다. 농업인은 만 18~40세 이하 미혼 청년 농업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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