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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코치 2명 '술 먹고 주먹다짐'…경찰 조사

등록 2022.05.03 09:11:50수정 2022.05.04 16: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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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2020 정규시즌 우승 엠블럼. (NC 제공)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코치 2명이 술을 먹다 주먹다짐을 해 병원에 입원했다.

NC 다이노스 소속 A코치와 B코치는 3일 오전 3~4시 사이께 대구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시비가 일었다.

이에 NC 다이노스 소속 1군 코치인 A씨가 또다른 1군 코치인 B씨를 때렸다. A씨와 B씨는 선후배 사이로 A씨가 B씨보다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현재 대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면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NC 다이노스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3연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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