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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순 안양 도의원 후보, ‘안양천 국가정원' 등 공약 발표

등록 2022.05.26 21: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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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검증된 추진력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몸 바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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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순 후보 선거운동 현장.


[안양=뉴시스]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안양 2동, 박달 1·2동, 석수 1·2·3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최경순 후보가 26일 지역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표심 얻기에 나섰다.

특히 자당의 강득구(안양 만안) 의원 선임비서관으로 활동한 최 후보는 ▲안현마을 공원용지 결정 ▲안양천 국가 정원을 위한 8개 지자체 협약 체결 ▲박달 스마트밸리 조성을 위한 논의 등을 공약으로 내걸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와 함께 ▲인천2호선 안양 연장선 추진 ▲관악역 승강장 연장을 위한 기본계획추진 ▲지역 재개발·재건축 지원 ▲상인회 및 소규모시장 지원 ▲신협~박달시장 사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거리 조성 등도 공약에 포함했다.

또 ▲안양예술공원 최고의 휴식 공간 창출 ▲서울대 관악수목원 시민 전면 개방 추진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도입 ▲박달동·석수동 수도권 최대 에코밸리 추진 ▲적환장 지하화·현대화 중장기 계획 수립도 제시했다.

여기에 ▲경인교대 부설초 지정 ▲청소년 심리지원 체계 강화 ▲마을 교육공동체 활성화 ▲박달동 방과 후 돌봄 확대 ▲제로 웨이스트 샵 설치 ▲재활용 슈퍼 빈 설치 확대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약속했다.

최 후보는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일을 추진하고, 국회의원 비서관의 검증된 추진력을 바탕으로, 주민 생활 밀착형 정치 구현에 한 몸 바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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