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혼 과정 통해 서로의 생각 마주해…'결혼과 이혼사이'

등록 2022.05.27 14:29:2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결혼과 이혼 사이' 2화 예고. 2022.05.27.(사진=티빙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티빙 오리지널 '결혼과 이혼 사이'는 지난 20일 첫 공개 후 현실 부부들의 이야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개 첫 주말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으며, 관련 영상 클립 조회수 210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27일 오후 4시에 공개되는 '결혼과 이혼 사이' 2화에서는 현실적인 이혼 과정들을 겪어보며 서로의 행복을 찾아가는 부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네 부부는 결혼과 이혼 사이를 고민하는 공간 '사이집'에 입주한다.

협의 이혼 의사 확인서를 작성해보고, 각자 이혼 전문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며 실제 이혼을 하면 거쳐야 할 과정들을 겪어본다. 감정의 문제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재산 분할 등의 구체적인 준비 절차를 겪고 변호사와 상담한 상대방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미처 알지 못했던 서로를 깊이 마주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이들은 새로운 공간에서의 생활,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최종 결정만이 아닌 그 날, 그 날의 결혼과 이혼 사이를 선택하며 서로의 생각을 알아갈 것을 예고한다.

한편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5MC는 "왜 굳이 이런 말을 할까?"라며 안타까움과 동시에 부부의 마음에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다가도 그들의 생활을 지켜보며 "저는 남편의 마음도 이제 이해가 가요"라며 공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