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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99인 판정단 2년만 부활…코로나 의료진 초청

등록 2022.05.27 16: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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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복면가왕'. 2022.05.27.(사진=MBC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복면가왕' 99인 판정단이 2년만에 돌아온다.

오는 29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복면가왕'에서 관객이 부활한다. 앞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3월 이후 연예인 판정단 21인만 녹화에 참여했다. 제작진은 코로나19 방역에 힘쓴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초청해 그 의미를 더한다. MC 김성주는 "이렇게 활기찬 분위기 얼마 만인지"라며 감격한다.

또 가수 권인하, 김조한, 이도진, 개그맨 장동민, 그룹 'AB6IX' 김동현·이대휘가 연예인 판정단 12인에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3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의 무대와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가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p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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