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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낮 최고 24~30도...일교차 커

등록 2022.05.29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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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미세먼지 '보통' 수준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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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거리두기 해제 이후 행사와 나들이가 늘면서 여성복 매출이 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자체 여성복 브랜드 평균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7% 증가했다고 밝혔다. 18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위치한 의류매장 앞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2.05.18. jhope@newsis.com


[수원=뉴시스]변근아 기자 = 29일 경기남부 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며 더울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인천경기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평년(23~27도)보다 2~4도가량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7도 등 13~19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8도 등 24~30도의 분포가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하겠다.

원활한 대기 확산 등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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