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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 함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뽑는다

등록 2022.06.27 08: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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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7월15일까지 시민과 내부추천으로 접수
올해는 다수 직원 협업사례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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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민과 함께 선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선발 대상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추진사례이며, 오는 7월15일까지 부서 내부 추천과 부산시 누리집 적극행정 코너를 통한 시민 추천을 받는다. 특히 올해는 다수 직원의 협업으로 성과를 창출한 사례도 선정해 구성원 전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시는 추천을 받은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1차 내부심사와 2차 시민심사를 거치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받아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금이 주어지며, 인사상 특전도 부여된다. 또 선정된 우수사례는 동영상, 카드뉴스, 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공무원과 시민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 업무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발하는 제도다.

시는 선발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해 적극적,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반기별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작년까지 총 175건의 우수사례를 뽑아 조직 내·외부로 공유·확산했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도 36명을 선발해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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