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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서은광·려욱·김영철, 자존심 고음대결…승자는?

등록 2022.07.02 0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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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는형님' 338회 서은광 (사진=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서은광과 려욱, 김영철이 고음 대결을 펼친다.

오는 2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338회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형님학교를 차지하려는 김종민, 려욱, 혀경환, 박영진, 김성규, 이성종, 서은광과 기존 형님들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닥터 뚱스트레인지'로 등장한 신동은 "광활한 우주에서는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며 멀티버스 형님들과 기존 형님들의 일대일 대결을 선포한다. 각자 같은 포지션의 형님들 간에 벌어지는 여덟 번의 일대일 대결과, 번외로 대결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길 것 같은 형님을 뽑는 '배팅 룰'이 더해진다.

특히 서은광과 김영철은 노래 한 곡을 두고 한 소절이 넘어갈 때마다 반키씩 음정을 높여 부르는 '고음 노래방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원곡 자체도 만만치 않은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대결 노래로 삼았다.

이에 고음 하나는 자신 있다는 려욱이 새로운 도전자로 등장해 세 사람의 폭발적인 성량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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