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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우스자산운용, 판교 실리콘파크 매입 추진

등록 2022.07.05 15: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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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메테우스자산운용이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 있는 오피스 자산인 실리콘파크의 매입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 성남시 판교 제1테크노밸리에 있는 실리콘파크에 대지면적 7391.30㎡에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다. 건폐율 59.82%, 용적률 421.35%로 지난 2012년 준공을 완료했다.

임차인은 바이오와 반도체 상장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연구장비를 다수 보유한 임차인 특성에 맞춰 하중 특화설계가 됐다.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인접해있다. 인근에 삼성중공업 R&D(연구개발)센터, 솔브레인, SK C&C캠퍼스 등이 있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지난 2018년 활동을 시작한 자산규모 2조3000억원 규모의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다. 강남 지역 내 오피스 실물펀드와 광주 물류센터 개발, 분당 오피스 밸류애드, 개발사업 초기 사업비 투자 등 다방면의 부동산 관련 자산을 운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oo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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