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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오늘 데뷔 10주년…해외 진출 본격화

등록 2022.10.05 18: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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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예린. 2022.10.05. (사진= 블루 바이닐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백예린이 5일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2007년 SBS TV '스타킹'을 통해 '발라드 천재 소녀'로 이름을 알린 백예린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보냈다. 만 15세이던 2012년 동갑내기 박지민과 함께 듀오 '피프틴앤드(15&)'로 데뷔했다.

2015년 첫 솔로 앨범 '프랭크' 때부터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했고 '아워 러브 이스 그레이트(Our love is great)' 등 솔로 앨범을 통해 음원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독립 레이블 블루바이닐을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쳤다.

'스퀘어(2017)(Square (2017))'이 수록된 정규 1집 '에브리 레터 아이 센트 유.(Every letter I sent you.)'(2019), 정규 2집 '텔어스어바웃유어셀프(tellusboutyourself)'(2020)로 호평 받았다. 또 밴드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프런트 퍼슨으로도 활약 중이다.

해외에서도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3일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 라이브에서 콘서트를 열고 첫 해외 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백예린 이번 태국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 14개 도시 미주 투어를 돈다.

한편 블루바이닐은 지금의 백예린이 있기까지 긴 여정을 함께해 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한다. 이날 0시 블루바이닐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바이닐 발매, '예린 백 X 비커(Yerin Baek X BEAKER)' 머천다이즈·팝업스토어 오픈 소식을 알렸다. 백예린의 과거와 현재를 만날 수 있는 프로젝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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