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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싱가포르 선임국무장관 접견…"협업 이어가자"

등록 2022.10.05 18:36:17수정 2022.10.05 18: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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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세훈(오른쪽)과 서울시장 심앤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심앤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선임국무장관을 접견하고 서울-싱가포르 교류협력강화 및 글로벌 선도도시로 함께 성장하기 위한 민·관·기업 다방면에서의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싱가포르 국가개발부와 외교부 선임국무장관을 겸직 중인 심앤 선임국무장관의 풍부한 국정운영 경험을 언급하며 '글로벌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며, 서울과 싱가포르 양 도시간 정책과 인적교류의 장이 더욱 많이 열리도록 향후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오 시장은 2023년 하반기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싱가포르 국가개발부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오 시장은 “서울과 싱가포르는 코로나 기간에도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온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한층 더 긴밀한 글로벌 협업을 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심앤 선임국무장관은 서울의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 정책 경험을 잘 전수해 주길 부탁함과 동시에 관련 정책 공유 및 정책 브리핑 진행 등 서울시 준비에 감사를 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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