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617명 코로나19 확진…사망 2명 추가
창원 216명, 김해 100명, 진주 73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4일 "어제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7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2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2일 확진자는 736명, 사망자는 3명이었다.
23일 신규 확진자 617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216명(창원 90, 마산 83, 진해 43), 김해 100명, 진주 73명, 양산 62명, 거제 41명, 사천 28명, 통영 24명, 밀양 22명, 함안 8명, 산청 8명, 고성 7명, 남해 6명, 합천 6명, 창녕 5명, 거창 5명, 함양 3명, 의령 2명, 하동 1명이다.
추가 사망자 2명은 통영 80대 여성과 함양 70대 남성이다.
이로써 24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83만72명(입원치료 41, 재택치료 4097, 퇴원 182만4047, 사망 1887)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 22.2%,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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