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인삼축제, 4년만에 열린다…10월27~29일
6년근인삼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
![[뉴시스=이천] 지난 2019년 이천인삼축제에서 인삼을 고르고 있는 시민.](https://img1.newsis.com/2019/11/13/NISI20191113_0000428636_web.jpg?rnd=20191113132939)
[뉴시스=이천] 지난 2019년 이천인삼축제에서 인삼을 고르고 있는 시민.
[이천=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이천인삼축제가 4년만에 오는 27~29일 사흘간 이천시 신둔면 이천인삼판매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축제는 ‘행복나눔 이천인삼, 건강나눔 이천인삼’을 주제로 이천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경기인삼농협 주관, 이천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다. 기발하고 유쾌한 공연과 다양한 인삼먹거리·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축제에서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 6년근 수삼 등 이천시 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인삼족욕, 수지침, 인삼씨 고르기, 인삼중량 맞히기, 페이스페인팅 체험행사가 진행되고 다양한 인삼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인삼먹거리장터도 열린다.
김경희 시장은 “지난 4년간 열리지 못한 만큼 이번 축제에서는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6년근 인삼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농가 소득 향상과 우수한 6년근 인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