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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이혼에도 쌍둥이 딸들 생일은 함께

등록 2024.02.12 06: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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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율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율희.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4.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이혼 후 첫 명절에 쌍둥이 딸들의 생일을 함께 보냈다.

율희는 지난 11일 소설 미디어에 "또 보자 공주들. 모자를 안 쓰고 초를 불었잖아. 다시 쓰고 브이"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 자매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고깔 모자를 쓴 채 케이크에 꽃힌 촛불을 부는 모습이다.

율희는 2017년 밴드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열애 사실을 알렸다. 이듬해 5월 아들을 얻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0년 2월 쌍둥이 딸을 낳고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으나,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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