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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9000건 턱밑…4월은 거래 절벽

등록 2025.04.24 14: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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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24일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 중개사에 급매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재지정 직전인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9000건에 육박하며 지난해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4월 들어 거래량이 10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하며 거래절벽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강남3구와 용산구의 거래량 감소가 두드러졌다. 2025.04.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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