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하 사후관리 훈련하는 장병들
[오산=뉴시스] 김종택 기자 = 5일 경기 오산시 오산종합운동장에서 전술핵이 투발되어 피해를 입은 상황을 가정한 '핵전하 사후관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육군 제51사단 비룡여단, 해군2함대, 군사경찰대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 2026.02.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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