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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사남' 열풍에 단종 관련 도서 판매량 증가

등록 2026.03.08 15: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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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비운의 군주 단종을 소재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단종의 실제 이야기를 찾아 읽으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서점가에서 관련 도서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8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조선왕조실록 등 관련 서적이 진열돼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영화가 개봉한 지난달 4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한 달여 간 '조선왕조실록'을 키워드로 한 도서 판매량이 개봉 이전 같은 기간보다 2.9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3.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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