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이란 긴장 지속에 2% 상승
등록 2026.07.22 10:26:18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고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위협하면서 21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2% 넘게 올랐다. 5주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었다. 중동의 주요 원유 수송로 두 곳이 동시에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을 자극한 영향이다.
2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에 유가 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6.07.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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