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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가뭄' 경기·강원 소방차, 밀양 급수 지원

등록 2026.08.12 09:43:13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12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동된 가운데 경남 밀양시 지역에 급수 지원을 위해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달려온 소방차 40대와 대원들이 밀양종합운동장에 집결해 있다. 2026.08.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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