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흔드는 푸른길 주역들
등록 2026.10.09 13:23:32수정 2026.10.09 19:18:17
[부산=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에이타(왼쪽부터), 손석구, 김신록, 한준희 감독이 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푸른길' 오픈토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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