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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아들딸 쌍둥이 이름에 깃든 사연

등록 2011.05.05 17:06:07수정 2016.12.27 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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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2)가 쌍둥이의 이름을 아들은 '모로칸', 딸은 '먼로'라고 지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캐리는 남편인 미국의 영화배우 겸 가수 닉 캐넌(31)이 자신에게 청혼한 뉴욕 아파트 방의 이름에서 아들의 이름을 따왔다.  딸 이름은 캐리에게 영감을 준 미국 영화배우 겸 가수 메릴린 먼로(1926~1962)의 이름에서 가져왔다.  앞서 캐리는 2008년 캐넌과 재혼, 한 차례 임신했지만 유산했다. 그러다 3번째 결혼기념일인 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의 병원에서 모로칸·먼로를 한꺼번에 안았다. 모로칸 2.44㎏, 먼로 2.35㎏이다.  쌍둥이를 낳은 직후 이들 부부는 병원에서 인권운동가 겸 목사인 알 샵턴의 도움으로 결혼 서약을 다시 했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의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2)가 쌍둥이의 이름을 아들은 '모로칸', 딸은 '먼로'라고 지었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캐리는 남편인 미국의 영화배우 겸 가수 닉 캐넌(31)이 자신에게 청혼한 뉴욕 아파트 방의 이름에서 아들의 이름을 따왔다.

 딸 이름은 캐리에게 영감을 준 미국 영화배우 겸 가수 메릴린 먼로(1926~1962)의 이름에서 가져왔다.

 앞서 캐리는 2008년 캐넌과 재혼, 한 차례 임신했지만 유산했다. 그러다 3번째 결혼기념일인 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의 병원에서 모로칸·먼로를 한꺼번에 안았다. 모로칸 2.44㎏, 먼로 2.35㎏이다.

 쌍둥이를 낳은 직후 이들 부부는 병원에서 인권운동가 겸 목사인 알 샵턴의 도움으로 결혼 서약을 다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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