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집' 차민규 "손담비 응원 덕분에 베이징서 힘내"
![[서울=뉴시스] '떡볶이집 그 오빠'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차민규, 김민석. 2022.03.21.(사진=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1/NISI20220321_0000955868_web.jpg?rnd=20220321144952)
[서울=뉴시스] '떡볶이집 그 오빠'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차민규, 김민석. 2022.03.21.(사진=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는 노력의 아이콘 차민규와 베이징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메달의 주인공 김민석이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차민규는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2연속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1999년생 '빙속 괴물' 김민석 역시 두 대회 연속 1500m 동메달을 차지하며 해당 부문 아시아 최초 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영예를 얻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시상대에 올랐던 두 사람은 자신들의 원동력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응원이라고 고백한다. 특히 이날 차민규는 선배 이규혁의 연인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SNS에 올렸던 응원 메시지를 떠올린다. 그는 "(손담비가) 이규혁 선수 배우자다. 같은 종목이다 보니 응원해주신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차민규는 은메달 수상 당시 시상대를 닦는 세리머니를 선보여 중국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해당 행동이 쇼트트랙 편파 판정에 대한 항의라고 해석됐기 때문이다.
이를 떠올린 차민규는 "(악플 때문에) 중국에서 스타가 됐다"며 뒷이야기를 전한다.
그런가 하면 남다른 하체의 소유자인 차민규·김민석과 세 오빠들(지석진·김종민·이찬원)의 허벅지 씨름도 펼쳐진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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