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100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사망 2명
창원 347명, 김해 181명, 양산 101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0일 "어제(9일) 하루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05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2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8일 확진자는 1102명, 사망자 1명이었다.
지난 9일 신규 확진자는 모두 지역감염이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347명(창원 178, 마산 101, 진해 68), 김해 181명, 양산 101명, 진주 93명, 거제 77명, 통영 47명, 밀양 44명, 사천 28명, 함안 23명, 창녕 13명, 합천 10명, 거창 9명, 의령 7명, 남해 7명, 산청 7명, 고성 6명, 하동 4명, 함양 1명이다.
추가 사망자 2명은 거창군 거주 50대, 90대 남성이다.
이로써 10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1만8901명(입원치료 42, 재택치료 5961, 퇴원 181만1035, 사망 1863)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2.7%이며, 위중증 환자는 14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3%를 기록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