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928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창원 305명, 김해 157명, 진주 121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6일 서면브리핑에서 "어제(15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28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14일 확진자는 1176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지난 15일 신규 확진자 928명 중 1명만 해외입국자이고, 나머지는 지역감염자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305명(창원 145, 마산 90, 진해 70), 김해 157명, 진주 121명, 양산 80명, 거제 62명, 통영 45명, 사천 35명, 밀양 35명, 창녕 16명, 함안 15명, 고성 15명, 함양 9명, 하동 8명, 산청 6명, 거창 6명, 합천 6명, 남해 4명, 의령 3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70대 남성과 진주·양산 거주 70대 여성이다.
이로써 16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4426명(입원치료 46, 재택치료 5532, 퇴원 181만6977, 사망 1871)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4.9%,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4%기록하고 있다. 3, 4차 접종은 2022년 12월 17일부터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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