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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감소세 지속

등록 2023.02.18 0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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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광주 320명·전남 405명 등 총 725명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 감소세 지속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 320명, 전남 405명 등 모두 725명에 달했다.

지난 15일 820명, 16일 770명에 이은 지속적인 감소세다. 일주일 전인 지난 10일 915명이 비해서도 190명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대부분 가족·지인·직장 동료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고, 요양병원이나 시설발 집단감염 사례도 적지 않았다. 전남에서만 지역 요양병원·시설 14곳에서 35명이 확진됐다.

사망자는 광주 1명, 전남 1명 발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광주가 811명, 전남이 950명으로 늘게 됐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6명, 전남 11명 등 모두 17명에 이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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