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코로나19 신규확진자 600명대…감소세 확연
광주 333명·전남 355명…총 688명

23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광주 333명·전남 355명으로 총 688명이다.
지난 21일 확진자 868명(광주 407명·전남 461명)보다 180명 줄어들었다.
일주일 전인 15일 820명(광주 439명·전남 495명)보다도 132명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는 가족·지인·직장 동료간 접촉 등 지역 사회 전파로 감염됐다.
요양병원·시설발 집단 감염 사례도 있었다. 전날 전남 지역 요양병원·시설 20곳에서는 28명이 확진됐다.
광주에서는 사망자가 누적 812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전담 병원 입원 치료자 수는 7명이다. 340명은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은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 956명이 집계됐다. 치명률은 0.09%로 감염재생산지수는 0.87이다. 병원 치료를 받는 위중증 환자 수는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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