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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550명 코로나19 확진…사망 2명

등록 2023.02.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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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85명, 김해 70명, 양산 62명 등

경남, 어제 550명 코로나19 확진…사망 2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6일 "어제(25일) 하루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50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2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인 24일 확진자는 700명, 사망자는 3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550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185명(창원 77, 마산 60, 진해 48), 김해 70명, 양산 62명, 진주 61명, 거제 47명, 함안 37명, 사천 20명, 통영 19명, 밀양 10명, 고성 8명, 창녕 6명, 의령 5명, 산청 5명, 거창 4명, 합천 4명, 함양 3명, 남해 2명, 하동 2명이다.

추가 사망자 2명은 창원 80대 여성과 김해 70대 남성이다.

이로써 26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1322명(입원치료 45, 재택치료 4389, 퇴원 182만4996, 사망 1892)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4.3%, 위중증 환자는 9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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