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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39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전주 대비 57명 감소

등록 2023.02.27 09: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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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39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전주 대비 57명 감소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26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39명이 추가 발생했다.

2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청주 78명, 진천 15명, 충주 10명, 제천 8명, 음성·영동 각각 7명, 증평 5명, 옥천 4명, 괴산·보은 각각 2명, 단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29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11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하루 전(284명)보다 145명, 1주 전인 지난 19일(196명)보다 57명 줄었다.

사망자는 청주에서 2명, 음성에서 1명 나왔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1%다.

위중증 환자는 1명(0.06%)으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치료 중인 환자는 1700명이다. 환자 중 1597명은 재택치료, 5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감염자 한 명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환자 수를 뜻하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전날 보다 떨어진 0.88다. 이 지수가 1을 넘기면 유행이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5만6327명, 사망자는 1027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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