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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615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등록 2023.02.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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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41명, 김해 97명, 양산 66명 등

경남, 어제 615명 코로나19 확진…사망 3명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8일 "어제(27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5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3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6일 확진자는 615명, 사망자는 없었다.

시·군별로는 창원 241명(창원 117, 마산 69, 진해 55), 김해 97명, 양산 66명, 진주 60명, 거제 37명, 밀양 24명, 사천 19명, 통영 14명, 고성 11명, 합천 10명, 하동 7명, 함안 5명, 함양 5명, 거창 5명, 의령 4명, 남해 4명, 창녕 3명, 산청 3명이다.

추가 사망자 3명은 창원 80대 여성, 진주 80대 남성, 고성 90대 여성이다.

이로써 28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2216명(입원치료 34, 재택치료 3523, 퇴원 182만6764, 사망 1895)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8.4%,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7%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주간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 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올해 8주차 총 확진자 수는 직전인 7주차 5824명 대비 1151명이 감소한 4673명을 기록했다.

8주차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667.6명이다.

주요 지역별 확진자 발생 수는 창원 1488명(31.8%), 김해 806명(17.2%), 진주 466명(10.0%), 양산 454명(9.7%), 거제 370명(7.9%), 통영 173명(3.7%) 순이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은 70대 이상이 19.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50대 15.2%, 60대 14.5%, 40대 14.1% 순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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