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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10월까지 온·오프라인 활용 응급처치 교육

등록 2023.09.30 0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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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집중홍보기간. (사진=파주소방서 제공)

응급처치 집중홍보기간. (사진=파주소방서 제공)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소방서는 10월까지 위급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에서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대면활동 증가와 가을 행락철 각종 행사 등이 진행되면서 시민 모두에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주요 내용은 ▲온·오프라인 혼합 메타버스를 활용한 응급처치교육 ▲취약계층대상 찾아가는 응급처치교육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등 맞춤 교육 등이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최초 목격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느끼고 상황별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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