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식]설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등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설맞이 부천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홍보물 포스터. (사진은 부천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1/20/NISI20250120_0001753620_web.jpg?rnd=20250120091445)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설맞이 부천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홍보물 포스터. (사진은 부천시 제공)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는 23~25일 3일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2025년 설 명절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에는 부천시 국내 교류 도시인 화성시, 공주시, 무주군, 옥천군, 진도군, 서산시를 비롯해 홍성군, 가평군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축산물, 특산물 등 다양한 설 명절 성수품을 선보인다.
또 부천시 오정농협, 신흥시장, 역곡상상시장, 부천시먹거리위원회 등도 참여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바른 먹거리에 대한 홍보를 진행한다.
직거래장터 주요 판매 품목은 사과, 알밤, 버섯 등 농산물과 돼지고기, 소고기 등의 축산물 미역, 다시마, 김, 멸치 등 수산 가공품 그리고 된장, 고추장, 참기름, 꿀, 한과, 홍주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이다.
판매 상품은 시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품질의 우리 농산물로, 시중보다 평균 1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청 도시농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부천시청 전경. (사진은 부천시 제공)](https://img1.newsis.com/2024/11/29/NISI20241129_0001716554_web.jpg?rnd=20241129140155)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부천시청 전경. (사진은 부천시 제공)
◇부천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주민 불편 최소화
부천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재난 상황, 소외계층 이웃돕기, 물가안정, 도로관리 등 총 11개 민생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재해 상황 대응 ▲생활쓰레기 수거 ▲응급 의료지원 ▲상수도(동파) 관리 ▲주정차 지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설 연휴인 25~30일 총 9개 반 306명의 합동 근무 반을 구성하고, 각 구(區)에서도 생활 쓰레기 수거, 도로파손 등 시민 밀접 불편 사항에 대해 기동 처리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중이용시설(대형 판매시설) 7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사건·사고 및 재난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재난 안전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부천시보건소는 의료공백 방지하기 위해 27~30일 4일간 비상진료실을 운영하고,‘연휴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비상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 및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비상급수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명절 성수품 가격 관리를 위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 대한 점검 강화 및 가격표시제 위반 실태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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