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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바라본 안전한 세상…인천시 어린이 그리기 공모전

등록 2025.02.06 0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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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 제공)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2025년 어린이 안전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2013~2018년 사이에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5년 2월 5~28일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안전한 세상에 대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안전 위험 요소를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공모전에서는 우수작 12점을 선정해 수상자에게 인천시장상을 수여하고 입상작은 온라인 홍보 및 재난안전전시회 전시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응모를 원하는 참가자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출품 작품은 8절 도화지에 크레파스나 수채물감 등으로 자유롭게 채색한 그림이어야 하며, 출품작의 저작권 및 사용 동의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윤백진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창의적으로 안전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더욱 고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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