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 진단 보조 의료AI' 등 2월 의료제품 111개 허가
의료기기 77개로 최다…의약외품 19개·의약품 15개 순
복잡성 요로감염 및 원내감염 폐렴 치료제 허가 포함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 한 달간 의료제품 총 111개 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DB) 2024.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0/NISI20240110_0001456600_web.jpg?rnd=20240110164124)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 한 달간 의료제품 총 111개 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DB) 2024.01.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월 한 달간 의료제품 총 111개 품목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집계는 본부 허가 품목으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 품목은 제외한 것이다.
올해 2월 의료제품 허가 품목 수는 지난해 2월(121개) 및 지난해 월평균(124개) 대비 91.7%, 89.5% 수준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중에서 AI기반으로 환자의 방광내시경 영상을 분석한 후 방광암 의심 위치를 표시해 의사의 방광암 진단을 보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Robin-B(방광암 영상 검출·진단보조 소프트웨어)'를 허가했다.
또 신약으로 복잡성 요로감염 및 원내감염 폐렴 치료제인 '페트로자주1그램(세피데로콜토실산염황산염수화물)'을 허가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유효한 제품을 신속히 허가해 환자 치료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등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적극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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