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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보건소, 장애인 구강 건강관리 지원

등록 2025.07.29 1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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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남구보건소 전경.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보건소 전경.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는 오는 10월31일까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구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16곳의 이용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남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시설을 찾아가 개인별 구강검진 및 불소 바니쉬 도포, 올바른 칫솔질 등 구강보건 교육, 스케일링, 충치 및 치주 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남구민 누구나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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