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약사회-복지재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 나선다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와 청주복지재단, 청주시약사회가 19일 시청 직지실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찬일 청주시약사회장, 이범석 시장, 최은희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 (사진=청주시 제공)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580_web.jpg?rnd=20250819152255)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와 청주복지재단, 청주시약사회가 19일 시청 직지실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찬일 청주시약사회장, 이범석 시장, 최은희 청주복지재단 상임이사. (사진=청주시 제공)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청주시약사회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을 보탠다.
청주시약사회는 19일 청주시, 청주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 안전망 확대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지원·연계 ▲복지정보 제작물 게시 홍보 등을 돕기로 했다.
청주시약사회 회원 약국이 위기가구를 발견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청주복지재단에 알리면 해당 가구에 맞는 공공·민간 복지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청주우체국, 서청주우체국, 주택관리공단 충북지사, 한전 MCS, BGF리테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북도회, 대한미용사회 충북도지회, 충청에너지서비스, GS리테일 등과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 안정망을 구축해 왔다.
이범석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복지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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