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스포츠과학센터, 맞춤형 지원에 이용객 증가
2023년 2300여명·지난해 3400여명
상반기 2228명…연말 4000명 전망
![[제주=뉴시스] 제주스포츠과학센터 부상 선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제주도 제공) 2025.08.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2/NISI20250822_0001924548_web.jpg?rnd=20250822155639)
[제주=뉴시스] 제주스포츠과학센터 부상 선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제주도 제공) 2025.08.24. [email protected]
스포츠과학센터 이용객 수는 지난 2023년 2300여명에 이어 지난해 3400여명으로 집계됐다.
도는 올해 상반기에만 2228명을 기록해 연말까지 4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18년 문을 연 스포츠과학센터는 체력측정, 운동처방, 스포츠과학교실, 현장 밀착지원 등 선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컨디셔닝·회복실을 새로 설치해 선수들의 기량 증진과 부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또 부상 선수의 경기 복귀와 기량 유지를 위해 전문 연구진과 스포츠 트레이너를 배치하고 회복운동과 부상 방지 운동을 제공한다.
![[제주=뉴시스] 제주스포츠과학센터 현장 지원 운영 모습. (사진=제주도 제공) 2025.08.2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2/NISI20250822_0001924549_web.jpg?rnd=20250822155703)
[제주=뉴시스] 제주스포츠과학센터 현장 지원 운영 모습. (사진=제주도 제공) 2025.08.24. [email protected]
지난 5월 경남 김해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전에 지원팀을 파견했으며,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제주스포츠과학센터의 체계적인 선수관리시스템 성과가 내년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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