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와 파트너십 논의"…'헬스케어 서밋' 내달 개최
병원협회, '한·아프리카 헬스케어 서밋' 개최
KHF 2025 행사 일환…내달 17일 코엑스서
![[서울=뉴시스] 대한병원협회 로고. (사진=대한병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2/10/NISI20230210_0001193536_web.jpg?rnd=20230210153427)
[서울=뉴시스] 대한병원협회 로고. (사진=대한병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행사는 병원협회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밋은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리더·정책결정자·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파트너십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헬스케어 프론티어의 확장과 새로운 협력의 기회로'를 대주제로 이집트 보건청장의 ▲아프리카 헬스케어 현황과 과제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경제 협력 현황 및 향후 전망(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아프리카 의료산업 동향 및 협력 방안(임영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해외진출단장) ▲영상의학에서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개발과 임상에서의 활용(유재원 유나이티드 이미징헬스케어코리아 차장) ▲아프리카 현황과 과제(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로 발표가 이어지게 된다.
서밋 행사의 참석 대상은 아프리카 주요국 병원협회 및 보건의료단체와 국내 주한 아프리카대사관, 병원, 유관단체 및 의료기기업체 등으로 하고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KHF 2025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한·아프리카 헬스케어 서밋은 한국의 선진 의료 경험을 공유하고,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미래 지향적 파트너십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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