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낮 최고 33도 무더위…미세먼지 농도 '보통'
![[여주=뉴시스] 김종택 기자 = 쌀의 날을 하루 앞둔 17일 경기 여주시 능서면 세종대왕릉역 인근 들녘에 유색벼로 조성된 세종대왕 논그림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25.08.17.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7/NISI20250817_0020936386_web.jpg?rnd=20250817132302)
[여주=뉴시스] 김종택 기자 = 쌀의 날을 하루 앞둔 17일 경기 여주시 능서면 세종대왕릉역 인근 들녘에 유색벼로 조성된 세종대왕 논그림이 그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2025.08.17. [email protected]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18~23도, 최고 28~30도)보다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3도 등 20~2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2도 등 29~33도로 예측된다.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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