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자립준비청년 정착지원…'함께서기 비저닝' 워크숍
![[용인=뉴시스]이상일 용인시장이 30일 용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함께하기 비저닝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2025.08.3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30/NISI20250830_0001930642_web.jpg?rnd=20250830172722)
[용인=뉴시스]이상일 용인시장이 30일 용인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함께하기 비저닝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문영호 기자 = 이상일 경기 용인시장이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워크숍에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용인시는 30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서기 비저닝(Visioning) 워크숍'을 열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받다가 18세가 되면서 보호가 종료, 스스로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워크숍에 참석해 청년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자립은 스스로도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 생각을 나누며 어깨동무하면서 도움도 주고 받을 때 자립의 더 큰 힘이 생긴다고 생각한다"며 "여러분들이 오늘 워크숍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선후배 친목을 다지기를 바란다. 시도 여러분들의 자립준비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용인지역에는 현재 55명의 자립준비청년과 20여명의 예비 자립준비청년이 생활하고 있다. 시는 2023년부터 워크숍 등 행사와 첫 출발 지원사업 등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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