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시설관리공단, '대한민국 ESG 대상' 장관상 수상
수해 군민 빠른 일상 회복,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제20회 대한민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251_web.jpg?rnd=20250901094757)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제20회 대한민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단은 고객과 군민의 행복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수해 피해를 본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을 위해 복구 작업에 적극 참여하고, 나눔 활동과 가족친화기업 인증 실현으로 지역사회에서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ESG 대상은 지역사회·노사·환경·윤리경영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 공헌이 큰 개인과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윤상철 이사장은 "공단이 추구해 온 지속 가능 경영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가 있는 성과"라며 "ESG 경영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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