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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오미자축제' 6만7000명 왔다…매출은 7억9000만원

등록 2025.09.22 15: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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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뉴시스]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2025.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 개막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문경시 제공) 2025.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시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열린 '제21회 문경오미자축제'에 6만7000여명이 방문했다.

생오미자 등 판매액은 7 9000여만원이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문경오미자축제는  '문경오미자, 맛과 건강을 담다!'라는 주제로 오미자 주산지 동로면에서 지난 19일부터 전날까지 사흘간 개최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생오미자, 당절임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10% 할인가격으로 판매했다.

특히 올해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대폭 강화하고 금천 둔치에는 코이텐트가 설치된 쉼터존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워터존을 마련했다.

박서진, 전유진, 마이진, 박군, 영기, 주미, 앵두걸스 려화, 박미영 등 인기 가수들도 축제에 흥을 더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축제기간 동안 직접적인 매출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전반에 파급되는 소비 효과, 브랜드가치 상승효과까지 합하면 수십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문경 오미자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키워가겠다"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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