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 거짓말했다?…과거 "월급 줄여도 괜찮다"
![[서울=뉴시스]박나래 제보(사진=유튜브 캡처)2025.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1/NISI20251211_0002015395_web.jpg?rnd=20251211064310)
[서울=뉴시스]박나래 제보(사진=유튜브 캡처)2025.1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유튜버 이진호는 8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 '충격 단독! 박나래 카톡 나왔다 '매니저의 분노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지난해 11월 1일 이들이 주고 받은 메시지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면서 박나래가 A씨에게 "왜 스타일리스트와 월급이 (330만원가량으로) 같냐고 더 많이 받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A씨는 "저는 이만큼도 너무 감사하다. 미팅 때 쓸 진행비도 충분하다. 더 줄이셔도 괜찮다"고 답했다고 전해졌다.
A씨는 박나래가 1인 기획사를 차리면서 함께 기존의 소속사를 나올 당시 월급 500만원을 박나래에게 약속받았지만 실제로는 330만원가량만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진호는 "결과적으로 500만원 주기로 했던 박나래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내용과는 배치되는 내용"이라고 했다.
이에 A씨는 "본인과 전속 계약을 받기로 했기 때문에 월급을 받을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월급을 줬기 때문에 고맙다는 뜻을 전했을 뿐"이라며 "500만원을 받기로 한 내용과는 다르다(별개다)"고 반박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이진호가 주장한 박나래와 매니저가 주고 받은 대화(사진=유튜브 캡처)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6874_web.jpg?rnd=20260109084036)
[서울=뉴시스]이진호가 주장한 박나래와 매니저가 주고 받은 대화(사진=유튜브 캡처)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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