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애니 첫 아카데미 후보작 '오페라', 제주 전시 종료…에릭 오와 만남 진행
![[서울=뉴시스] 에릭 오. (사진 =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 제공) 2025.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0/NISI20250410_0001814822_web.jpg?rnd=20250410175548)
[서울=뉴시스] 에릭 오. (사진 =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 제공) 2025.04.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BANA·바나)에 따르면, 제주 애월의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진행 중인 이번 전시는 종료를 앞두고 에릭 오 감독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감독과의 만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31일과 2월1일 양일간 하우스오브레퓨즈 지하 전시장에서 열린다. 에릭 오 감독은 본 행사에서 해설하고, 관객들과 대화한다.
에릭 오 감독은 픽사(PIXAR)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며 '도리를 찾아서', '인사이드 아웃' 등에 참여했다. 단편 '오페라'를 통해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번 전시는 '오페라'를 중심으로, 다수의 단편 애니메이션과 미디어 설치 작업을 통해 그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대형 상설 전시다. 전시 공간의 음악과 사운드 디자인은 DJ 겸 프로듀서 이오공(250)이 맡았다. 영상과 공간 사운드를 결합한 몰입형 전시 형식으로 구성됐다.
전시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예약은 이날부터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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