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솔라시도 태양광발전소서 재생에너지 현장 안전 경영
윤상옥 전무, 안전관리 실태 등 점검
현장 간담회…"정부 정책 뒷받침할 것"
![[세종=뉴시스]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지난 16일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ESS설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622_web.jpg?rnd=20260119130814)
[세종=뉴시스]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오른쪽)가 지난 16일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ESS설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윤상옥 남부발전 재생에너지전무는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사업의 운영 현황과 발전 실적, 설비 유지관리 체계, 안전관리 실태 등을 보고 받고 주요 발전 설비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살피며, 안전 최우선 가치를 기반으로 한 현장 운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또 SPC 관계자 및 현장 운영 인력들과 간담회를 갖고 재생에너지 정책 환경에 따른 사업 추진 여건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현장 작업 절차 준수, 위험 요인 사전 점검 등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전무는 "재생에너지 사업은 친환경 가치 실현과 더불어 현장의 안전이 담보되어야 지속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경영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해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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