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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 럭키, 아내 위해 VVIP 신혼여행 "수입차 한 대 값"

등록 2026.01.19 14: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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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고향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고향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1.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인도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럭키가 아내에게 VVIP 드레스숍 투어를 선물한다.

그는 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고향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럭키는 "전 사실 한구에서 제일 유명한 인도 가이드 중 하나"라고 말한다.

그는 "아내를 위해 친구들에게 부탁했다"며 "인도 톱 디자이너 VVIP 장소에 들어왔다"고 한다.

숍 안에는 화려한 드레스가 가득하다.

럭키는 드레스를 구경하던 중 "이건 수입차 한 대 값"이라고 말한다.

아내는 순금 액세서리를 보더니 "금 잔치다"라고 한다.

한편 럭키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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