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등록 2026.03.15 08:31: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최준희 청접장.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준희 청접장.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청첩장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본인 청첩장을 받은 지인의 게시글을 리그램해서 올렸다.

사진 속 청첩장엔 웨딩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와 예비 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그 모습 위로 "어느 봄날, 우리 결혼해요"라고 적힌 문구가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오는 5월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故) 야구선수 출신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래퍼로도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