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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태우다…' 고흥 야산 불 2시간4분만에 꺼져(종합)

등록 2026.01.27 2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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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시스] 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 제공)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 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 제공) 2026.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뉴시스]변재훈 기자 = 27일 오후 6시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2시간4분 만에 꺼졌다.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임야가 타거나 그을렸다.

산림 당국은 날이 저물어 헬기를 투입하지는 못했으나, 산불진화대원 등 인력 163명과 진화차량 등 장비 36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산림 당국은 최초 신고 내용을 토대로 누군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임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임야 소실 면적과 화재 경위를 조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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