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국제안전도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시흥=뉴시스] 시흥시가 2027년 국제안전도시 2차 공인 인증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최근 국제안전도시 사업 이행 진단 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2026.02.1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4/NISI20260214_0002064287_web.jpg?rnd=20260214091259)
[시흥=뉴시스] 시흥시가 2027년 국제안전도시 2차 공인 인증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최근 국제안전도시 사업 이행 진단 성과평가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지난 12일 재난 안전 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사업 이행 진단 성과 평가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2년 획득한 국제안전도시 1차 공인 이후의 성과를 점검하고, 오는 2027년 2차 공인받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안전도시는 도시 전체가 안전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기반과 역량을 갖췄는지를 심사해 부여하는 국제 인증이다. 공인 후에도 5년마다 재인증을 거쳐야 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국제안전도시 중점 사업 담당 부서와 관계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박남수 협성대학교 지역사회 건강 안전 연구소 교수가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기준 이행 여부를 종합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제공인 과정은 단순히 인증받는 것을 넘어, 시흥시의 안전 정책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미래 방향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더 체계적이고 안전한 도시 재도약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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